1. 자외선
자외선이 피부에 조사되면 피부색소의 생성을 자극합니다. 이는 추가적인 자외선 손상에 대항하는 피부의 주된 방어 기전으로 자외선은 기미를 악화시키고 잡티와 일광흑자(속칭 검버섯)를 일으킵니다.
자외선 B는 일광 화상을 유발하며 자외선 A는 장기적인 손상을 초래하는데 대부분의 자외선차단제는 두가지 유형의 자외선을 모두 차단하지는 못하며 또한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는 햇빛을 100% 차단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태양을 피하는 행위가 피부 색소의 생성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2. 일상적인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야외뿐 아니라 실내에 있어도 매일 아침마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자외선 A는 창문을 쉽제 통과하므로 건물, 차량, 비행기 속으로 들어오며 따라서 자신의 차, 책상, 지갑속에 자외선 차단제를 보관하여 수시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장기간의 일광노출이 없는 경우에는 최소한 SPF(자외선B 차단지수) 15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얼굴전체, 양손, 가슴에 도포하며 자신의 나이를 나타내는 노출부위에는 확실하게 도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도포후 가려움증 ,타는 느낌, 혹은 자극감을 경함하지 않는다면 눈주위에 바를 수 있습니다. 만약 자극 증상이 있는경우 눈주위에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컨실러 혹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