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노화나 각종 광과민성 피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올바른 사용법을 지켜야 그 효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1) 우선 피부에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합니다.
2) 자외선 B뿐만 아니라 자외선 A도 차단할 수 있는 광범위 차단제를 사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3) 땀과 물에 잘 씻기지 않는 내수성이 우수한 제품을 사용합니다.
4) 일광노출 15-30분 전에 도포한 후 지속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간겨으로 다시 발라주는것이 좋습니다.
5) 일상생활에서는 SPF 15이상, PAF +++, water resistant이상 제품을 사용하면 무난하며 자외선 노출이 심할경우 SPF 30-50을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느덧 5월을 넘어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려는 6월이 다가왔습니다.
피부 필수품인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여 깨끗하고 티없는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