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발톱진균증 역학
국내 60세 이하 인구에서 약 30%까지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영장, 사우나, 온천, 찜질방 등 사람이 많이 모인곳에서 맨발로 활동하다가 감염 환자에게서 떨어져 나온 인설에 의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환자, 면역결핍증 환자 사이에 높은 유병률이 나타나며 발무좀에 걸린 경우 손발톱진균증 감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 손발톱진균증의 치료 필요성
손톱, 발톱의 변형등의 미용적 측면의 필요성 뿐 아니라 타인에게나 신체 다른 부위로의 전염가능성과 재발(재감염)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3. 손바톱진균증의 치료
손발톱진균증의 치료에는 반드시 경구용 항진균제를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병합요법으로 국소 항진균제를 같이 사용합니다.
경구용 항진균제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간질환자, 임신중)에는 부득이 국조 항진균제를 이용합니다.
무좀은 전염병으로서 가족의 건강한 발 및 발톱의 변형을 초래하므로 우선 적절한 발 관리 및 필요시 조기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적절한 진단 및 치료로 완치할 수 있는 질환으로 키우지 마시고 반드시 초기치료 하십시요~